경제단체 “주요 기업인, 광복절 특별사면 환영 기업 사회적 책임 다할 것” [DD인더스]
Writer eeee Date 24-04-18 14:22 Read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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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단체가 2023년 광복절 특별사면에 대해 환영 의사를 보였다.

14일 정부는 광복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인·소상공인 등 서민생계형 형사범, 경제인·정치인 등 2176명에 대해 오는 15일자로 특사를 단행한다고 발표했다. 이번 특사는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세 번째다.

이번 특사에는 ‘경제 살리기’에 방점이 찍히며 이중근 부영그룹 창업주,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,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, 이장한 종근당 회장, 강정석 전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 등 기업인이 대거 사면 및 복귀됐다.

특사 명단 발표 직후 대한상공회의소는 성명을 통해 “광복절 특별사면을 통해 주요 기업인들이 사면·복권된 것을 환영한다”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.